관문
설화
내 목소리는 천둥과 같고, 내 칼날은 번개처럼 날카롭도다. 나, 영원의 수호자가 금단의 문에 감히 다가오는 어리석은 자들을 집어삼키리라. 보아라, 나의 성스러운 목표를! 바위 같은 대지의 배 속에 붙어든 벌레를 도려내어, 별빛의 그물로 사로잡고, 하늘과 땅이 맞닿는 언덕마루에서 처단할 것이다.
능력
플레이어들은 자신의 캐릭터 및 소속을 모릅니다. 자신이 사망할 때 이 정보들을 알게 됩니다.
상세정보
"플레이어들은 자신의 캐릭터와 소속을 모릅니다. 죽었을 때 그것을 알게 됩니다."
토르는 누가 누구인지에 대한 모든 기본 지식을 제거합니다.
플레이어들은 자신이 무슨 캐릭터인지도, 어느 소속인지도 모른 채 게임을 시작합니다.
플레이어들은 주머니에서 토큰을 직접 뽑지 않습니다. 이야기꾼이 시작 시점에 직접 마도서에 배치합니다.
오직 죽었을 때에만, 비로소 자기 정체를 알게 됩니다.
운영방식
- 게임을 준비할 때, 주머니를 플레이어에게 돌리지 않습니다. 대신 이야기꾼이 직접 토큰을 뽑아 순서대로 마도서에 놓습니다.
- 플레이어가 낮에 죽으면, 비공개로 그 플레이어가 어떤 캐릭터이며 어느 소속인지 알려 줍니다. 플레이어가 밤에 죽으면, 그 플레이어를 깨워 *당신은(YOU ARE)* 토큰, 캐릭터 토큰, 그리고 엄지 위/아래를 보여줍니다.